박영규 주온두라스대사는 7.13.(월) Colleen Hoey 주재 미국대사대리와 면담을 갖고, 부임 인사를 겸하여 양국 간 협력 증진 방안 및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.
또한, 아스푸라 정부 출범 이후의 국내외 동향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, 온두라스 정부가 추진 중인 물류회랑(Interoceanic Logistics Corridor)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전망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였습니다.
양측은 한미 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온두라스 및 중미 지역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. 끝.

